신도리코, 사무기기 전시회 ITEX서 호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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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21 13:46 | 수정 2014.03.21 14:11

 


[IT조선 차주경
기자]신도리코(대표 우석형, 이하 신도)는
미국 라스베가스 리오 호텔에서 열린
IT전문 전시회 'ITEX쇼(National Conference & EXPO)'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봄 개최되는 ITEX쇼는 사무기기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IT서비스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글로벌 오피스 시장의 프리미엄 행사다.
올해 ITEX쇼에는 신도(Sindoh)를
비롯해 오키, 도시바, 렉스마크 등 총 80개 업체가 참가했다.


 


sinS.jpg


▲ITEX
신도 부스 (사진=신도리코)


 


신도는 글로벌 디자인 시리즈와 함께 후속 기종 프린터,
복합기들을 선보였다. 신도는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 중남미, 중동 등 다른 나라에서 온 바이어들과의
수출계약 협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등 만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신도 홍보실 이철우 이사는 "ITEX쇼는 글로벌
IT전문가뿐만 아니라 미국 내 B2B 서비스 기업들의 주요 임원진들이 방문하는 중요한
행사"라며 "올해는 새로운 CI인 'Sindoh'로 제품을 출품해 제품과 디자인의
경쟁력과 서비스 철학 등 신도 브랜드 가치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세계에서 인정받는 제품을 계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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