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집으로 등장, "수지 따봉" 외치던 15세 소년 '시선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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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28 01:47

 




수지 집으로 등장 (사진=MBC '집으로' 방소 캡처)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미모가 글로벌하게 인정받는 것으로 드러나 화제다.


 


27일 방송된 최수종-하희라가
출연하는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지난주에 이어 2주째 등장한 수지가
원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집으로'에서는 아마존 원주민들이
미쓰에이 공연 무대를 본 후 수지를 최고 미녀로 꼽은 바 있다.


 


이날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MBC 일산 방송국에서 열린 프리마켓 홍보를 위해 방송국을 돌아다녔고, 수지를
프리마켓으로 이끄는데 성공했다.


 


프리마켓 현장에
수지가 나타나자아마존 가족 아빠 후는 얼굴에 환한 미소를 담고 숙련된 장사꾼으로
변신했다. 사실 아빠 후는 '물건을 팔아본 적이 없다'며 나서기를 꺼려했지만, 수지를
보자 프리마켓 물건인 대나무 장식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수지에게 팔찌와 장신구를
팔았다.


 


한편, 지난주 "수지
따봉"을 외치던 15세 아마존 소년 제토는 여전히 수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수지의 미모가 글로벌하게 인정받는 모습을 보였다.


 


 


수지 집으로 등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집으로 등장, 아~ 심장 떨려!", "수지 집으로
등장, 수줍던 아저씨도 숙련되 장사꾼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네", "수지
집으로 등장, 이참에 수지를 글로벌 무대에 내보낼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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