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에스시스템, 샌디스크 mSATA SSD 국내 공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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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04 16:28 | 수정 2014.04.04 16:57


[IT조선 노동균
기자] PC 및 주변기기 전문 유통업체 쓰리에스시스템이 데코정보와 함께 샌디스크의
mSATA SSD ‘X110’과 갤럭시 스마트-K OTG USB 메모리의 국내 유통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샌디스크 X110 mSATA
SSD는 일반 2.5인치 SSD와 동일한 용량이지만 크기는 절반 이하로 울트라북과 같은
슬림 노트북에 장착하기 적합하다. 최대 읽기 515MB/s, 최대 쓰기 465MB/s의 전송
속도를 제공해 일상적인 컴퓨팅 작업은 물론 멀티미디어 구동 환경에서 높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오랜 기간 사용해도
속도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는 트림(Trim) 기능을 비롯해 스스로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하는 기능으로 처음 구입 시의 성능을 유지한다. 또한 사용자가 PC 업그레이드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함께 출시되는 갤럭시
스마트-K OTG USB 메모리는 PC에 있는 데이터를 스마트폰으로 자유롭게 이동시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메모리다. 마이크로 USB 단자와 PC USB 포트가 양쪽으로
구성돼 있어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도 스마트폰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USB 젠더를 이용해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스마트폰에서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기본 구성 메모리
외 타사 USB 메모리도 연결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샌디스크 X110 mSATA
SSD는 128GB 용량이 12만원대, 256GB 용량이 23만원대로 책정됐으며, 갤럭시 스마트-K
OTG USB 메모리 또한 용량에 따라 1~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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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노동균 기자 target=_blank>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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