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기온은 상승하지만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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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06 08:00

 


‘한식’


 


‘한식’(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보다 낮고 바람은 강하게 불어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한식인
6일은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으며,
상층 기압골에 동반된 찬 공기가 동쪽으로 점차 물러나면서 오늘 낮 기온은 어제보다
2~4도 가량 상승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평년보다는
조금 낮은 기압 분포 때문에 바람이 약간 강해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함을 느낄 것이라고
예보했다.


 


오전 6시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3.8도, 수원 3.4도, 춘천 0.5도, 강릉 3.6도, 청주 3.6도, 대전
1.7도, 전주 2.3도, 광주 4.6도, 대구 4.9도, 부산 4.4도, 제주 8.2도, 울릉도 2.2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2도, 수원 15도, 춘천 14, 강릉 15도, 청주 15도, 대전 15도, 세종 16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대구 17도, 부산 16도, 제주 13도, 울릉도 8도 등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PM10)는
전국이 보통(일 평균 31~80㎍/㎥) 수준으로 전망된다.


 




출처=기상청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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