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스, 114 서비스 강화로 지역사업자와 상생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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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07 11:33 | 수정 2014.04.07 11:52

 


[IT조선 이진 기자]
케이티스(대표 맹수호)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KT 114 사칭 업체들에 대한 적극적
대응과 함께 중소 지역광고사업자와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114 검색 서비스 예시 (이미지=케이티스)


 


케이티스는 먼저
114번호안내 검색사이트(www.114.co.kr)를 KTH와 공동 개발한 114 데이터베이스(DB)
검색 API에 적용, 사용자가 편리하고 정확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한다.


 


또, 과도한 트래픽을
유발해 불법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곳이 적발되면 자동으로 접속을 차단한다.


 


이와 함께 케이티스는
음성적이거나 영세한 중소 지역광고사업자에게 ASP 형태로 114 DB를 플랫폼으로 제공함으로써
상생과 협력 관계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맹수호 케이티스
사장은 “KTIS와 제휴하는 지역광고사업자는 자기 서비스에 114 브랜드와 번호검색
서비스를 접목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상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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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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