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 나무로 만든 프리미엄 이어폰 3종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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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4.04.08 16:28 | 수정 2014.04.08 16:30


[IT조선 이상훈
기자] JVC 음향가전
국내 공식 수입원인 (주)더미토(대표 박상호)가 오는 18일 JVC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한다.


 


JVC 는 '나무' 소재로 만든 스피커인 '우드콘' 을 토대로,
2008년 진동판과 하우징이 나무인 'HP-FX500' 을 발표했으며, 한국에는 2013년 '우드돔'
이어폰 'HA-FX800' 출시했다. 이번에 추가될 신제품은 CD보다 음질이 뛰어난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재생에 적합한 '우드(Wood)' 시리즈 이어폰 3종이다. 


 


 


국내에는 2013년
처음 선보인 JVC 의 '우드돔' 이어폰 HA-FX800 은 진동판과 하우징이 고급 나무로
제작된 제품이다. 올해에는 기존보다 음질이 향상된 '우드돔(Wood Dome)' 과 'Wood
Absorber(우드 앱소버)' 가 장착돼 풍부하면서도 부드러운 사운드를 구현한다.


 


우드 시리즈는
HA-FX850, HA-FX750, HA-FX650 3종으로 구성됐다. HA-FX850 은 11mm 우드돔 드라이버를
탑재해 음장감이 더욱 향상된 완성도 높은 새로운 플래그십 이어폰이다. HA-FX750
역시 10mm 우드돔 드라이버를 탑재해 해상도가 한층 향상됐으며 연주되는
악기의 소리를 생생하게 재생한다. HA-FX650 은 작고 가벼우며 어쿠스틱 악기에
적합한 소리를 들려준다.


 


HA-FX850 은 케이블
교체가 가능한 MMCX 규격으로 만들어졌다. HA-FX750, HA-FX650 은 무산소 동선(OFC)
케이블로 적용되었다. 3 제품의 이어피스는 스튜디오 녹음환경과 유사한 '스파이럴 닷'
을 채용해 보다 안정감 있는 소리를 들려주며 저반발 이어피스, 코드 키퍼, 휴대용
가죽 케이스 등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된다.


 


HA-FX850 은 45만
8000원,
HA-FX750 은 35만 8000원, HA-FX650 은 25만 8000원이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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