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독도에서도 터지는 SKT L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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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13 10:16 | 수정 2014.04.13 10:39

 


[IT조선 차주경 기자]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이 울릉도의 주요 관광지와 독도에 최고
속도 150Mbps의 LTE-A 망을 개통했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LTE-A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울릉도에 있는
800MHz
대역 기지국에 1.8GHz 장비를 추가했다. 독도의 경우 지난해 SK텔레콤은 이통3사
중 유일하게 LTE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멀티캐리어(MC)를 제공해 왔었고, 13일 LTE-A
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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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울릉도 & 독도에 LTE-A 망 설치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은 광대역 LTE와 LTE-A 커버리지를 동시에
넓혀가는 ‘투-트랙 네트워크’를 통해 광대역 LTE-A 망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 2월에는 1.8GHz 기지국을 전국 군·읍·면
주요 지역으로 확대했으며, 3월에는 전국 400여 개 대학 및 주요 축제 지역에
LTE-A망을 구축하고 이동 기지국 차량에서도 LTE-A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1.8GHz
장비 업그레이드 작업을 완료했다.


 


SK텔레콤은 광대역 LTE 서비스를 전국 6대 광역시에서
제공 중이며, 7월에는 전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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