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연간 2000여명의 임출산부에게 육아강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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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4.04.15 02:32 | 수정 2014.04.15 08:30


[IT조선 이상훈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아기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는 `매일모유연구소’ 육아 강의를 임-출산부를 대상으로
연간 상설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씨푸드 레스토랑인
토다이와 제휴해 4월부터 매달 2차례씩 `매일모유연구소 육아 강의’를 통해 매회
100여 명씩 연간 총 2000여 명의 임-출산부들에게 모유와 아기똥 강의, 알레르기 식이지침
등 아기 건강 관리 노하우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매일모유연구소’
육아 강의는 매일유업이 직접 고객을 1:1 로 만나 더 많은 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규 프로그램에서는 모유와 아기똥 연구로 모유에 가까운 분유를
설계해온 매일모유연구소의 전문 연구진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예비 엄마뿐만 아니라
출산 후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도 아기 건강 관리 노하우를 전달한다. 


 



▲ 올바른 모유 수유 방법과 모유
건강 관리 비법, 아기똥으로 아기의 건강을 체크하는 방법 등을 설명하는 정지아
매일모유연구소 소장(사진=매일유업)


 


10일 첫 진행된 ‘모유와
아기똥’ 주제의 매일모유연구소 강의에서 정지아 소장이 엄마들에게 올바른 모유
수유 방법과 모유 건강 관리 비법, 아기똥으로 아기의 건강을 체크하는 방법 등을
강의했다.


 


15일 진행될 두 번째
맘스쿨 강의 주제는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영유아 알레르기’에
대한 내용으로 매일유업 영양연구소 알레르기 전문의인 이정민 부장이 영유아 알레르기의
발생원인 및 아토피 피부염 예방을 위한 식이지침을 알려준다. 강의에 참석한 임-출산부들에게는
부분 가수분해 단백질로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돕는 ‘앱솔루트 센서티브’ 제품이
제공 된다


 


매일모유연구소와
토다이가 함께하는 ‘매일모유연구소’ 강의는 매일아이 홈페이지(http://www.maeili.com/)에서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매일유업 담당자는
“그 동안 매일모유연구소에 모유 영양 관리와 아기똥에 대한 엄마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며 “매일유업의 매일모유연구소가 3만여 건 이상의 모유와 아기똥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육아 강의가 엄마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건강한 아기 육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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