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재개한 월화드라마...기황후 신의선물 시청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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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22 08:49

 



 


세월호 사고 여파로
방송 여부가 확실치 않았던 상황에, 방송이 재개됐던 월화드라마 시청률이 동시에
모두 하락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4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47회 시청률 26.1%에 비해 3.2%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도 하락했다. 이날 방송된 15회는 시청률 8.3%를
기록, 14회 시청률 8.7%에 비해 0.4%P 하락했다.


 


또 KBS 2TV 드라마
스페셜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4.6%를 기록했다.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새월화드라마
'빅맨'의 정규방송을 앞두고 4부작으로 재편성됐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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