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아이패드용 스토리텔링 앱 ‘어도비 보이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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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09 10:14 | 수정 2014.05.09 10:54


[IT조선 노동균
기자] 어도비가 영상 스토리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아이패드용 애니메이션 영상
앱 ‘어도비 보이스’를 9일 공개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배포되는 아이패드용 어도비 보이스는 별다른 촬영이나 편집 없이도 온라인과
소셜 네트워크 등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이다. 자신의 작품을
미리 선보이고자 하는 창작자들이나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는 비영리 단체, 고객의
피드백을 듣고자 하는 중소기업, 쌍방향 참여형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는 학생 등에게
적합하다.


 


제작된 영상은 링크를
포스팅만 하면 소셜 미디어, 이메일, 개인 블로그 및 웹사이트 등을 통해 빠르게
공유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기기에서 감상할 수 있다.


 


어도비 보이스는
사용자 커뮤니티의 비디오 자료와 함께 스토리 제목 및 구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용도별 다양한 예시를 제공하며, 전문가들이 디자인한 2만5000여 개의 아이콘
라이브러리와 다양한 웹 이미지는 물론 사용자의 사진을 영상에 추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모션 블러,
3D, 그림자 효과 등 최신 그래픽 엔진을 기반으로 전문가 수준의 고품질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어도비 보이스로 제작된 영상 마지막에는 크레딧이
삽입돼 저작권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


 


지준영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는 “어도비 보이스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비디오 및 오디오 기술을
대중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앱”이라며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통해 어도비는 폭 넓은 혁신의 기회를 갖게 됐으며, 어도비 보이스 및 향후 몇 달간
출시될 다른 모바일 앱들을 통해 이러한 모멘텀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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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노동균 기자 target=_blank>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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