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두바이 거점으로 중동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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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훈
입력 2014.05.22 10:09 | 수정 2014.05.22 10:18

 


[IT조선 박상훈
기자] SK C&C가 UAE 두바이 지사를 거점 삼아, 중동과 북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강화하기로 했다.


 


SK C&C는 정철길
사장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UAE 두바이
지사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정 사장은 지사 직원들과 함께 중동과 북아프리카(MENA) 지역
시장동향, 국가별 영업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SK C&C 정철길 사장(사진 왼쪽)이 UAE 두바이 지사에서 사업
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SK C&C는 MENA
지역 콘트롤 타워로서 UAE 두바이 지사의 역할을 강화해, UAE,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알제리
등 주요 국가별 맞춤형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정 사장은 “올해
MENA 지역 현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 상황에 맞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 며 “특히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 적극적 마케팅을 통한
선제적 사업 발굴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훈 기자 nanu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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