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안행부, 정보화 책임관 회의…창조비타민, 전자정부 등 논의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 박상훈
입력 2014.06.03 21:26

 


[IT조선 박상훈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와 안전행정부(장관 강병규, 이하
안행부)는 정보화업무의 효율적 추진과 관련 정책의 협의를 위해 ‘정보화책임관회의’를
3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정보화책임관회의는
미래부·안행부 장관이 공동의장으로, 이날 회의는 양 부처 공동으로 개최해
입법·사법·행정기관의 정보화담당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래부와 안행부의 관련 안건들이 다양하게 논의됐다. 우선, 미래부 안건으로 ‘2015년도
상반기 국가정보화 시행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고, 지난해 말 시행된 ‘대규모투자사업내
정보화계획 수립 의무화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이밖에 과학기술을 타 분야에 융합,
접목해 산업 고도화와 사회현안을 해결하는 ‘창조비타민 프로젝트’의 성과, 2015년도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보호계획 등이 논의됐다.


 


안행부 안건으로는
‘정부대표포털 정책서비스 등록’ 관련해 각 부처 소관의 정책서비스 정보를 등록하고
안내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관련한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 보급 계획과 ‘국민 관점의 행정서비스 연계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은
“정보화책임관 협의회는 경제혁신과 창조경제를 위해 ICT 기술과 정보화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협업을 강화하는 장”이라며 “부처에서 열정을 가지고 정보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미래부는 안행부와 함께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훈 기자 nanugi@chosunbiz.com

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