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두카티 출신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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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혁
입력 2014.06.09 11:35 | 수정 2014.06.09 11:56

 


[IT조선 김준혁
기자] 람보르기니가 지난 3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로 안드레아 발디를 임명했다.


 


안드레아 발디는
앞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세일즈, 마케팅 및 애프터 세일즈를 총괄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이와 함께 한시적으로 중국 시장 사장직을 겸임한다.


 


안드레아 발디는
이탈리아 출신으로 대학에서 산업 및 경영 공학을 전공했다. 2001년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니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다.


 


2010년에는 람보르기니
동남아시아 및 태평양 시장 대표로 부임했으며 그 이후 2013년 중국시장 사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사진=람보르기니
서울

 


김준혁 기자 innova3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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