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E3서 '게임! 게임! 게임!'..하드웨어보다 게임 소프트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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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10 17:42 | 수정 2014.06.10 18:12

 


[IT조선 김형원
기자]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미국 LA에서 개최된 게임쇼 'E3' 2014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게임이 부족하다’는
엑스박스원 사용자들의 불만을 잠재웠다.


 


MS의 E3 게임 컨퍼런스는
1시간반 동안 진행됐으며 새로운 게임에 대한 발표를 계속 이어나갔다. 전반적으로
볼 때 게임 소프트웨어에 대한 내용으로 대부분을 채웠으며 하드웨어에 대한 얘기는
적었다.


 


엑스박스원 등장
당시 MS가 강력하게 어필했던 동작인식 센서 ‘키넥트’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없었다.


 

 


MS가 발표한 엑스박스원
독점작 중 가장 각광을 받았던 작품은 역시 ‘헤일로5:가디언스’였다. 아울러 이제까지
등장했던 헤일로 1편부터 4편까지를 리메이크한 ‘헤일로 마스터치프 컬렉션’도
덩달아 발표됐다.


 

 


MS가 강력하게 어필한
게임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선셋 오버드라이브’란 슈팅 게임이다. 이 게임을 개발한
곳은 인섬니악게임스인데 이 개발사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MS의 라이벌인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를
위해 독점 게임을 만들어주던 게임 스튜디오다.


 

 


이 밖에도 레이싱
게임인 ‘포르자 호라이즌2’와 ‘크랙다운’ 최신작, 그리고 페이블 시리즈 신작
‘페이블 레전드’가 발표됐다.


 


MS는 이제까지 소홀히
관리했던 ‘인디 게임’도 대량으로 소개하고 나섰다. MS의 E3 2014 컨퍼런스에서는
소규모 인디 게임 개발자가 직접 게임을 유통 관리하는 창구인 ‘ID@XBOX’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MS의 E3 2014 컨퍼런스는
새로운 게임에 목말라하는 게이머들에게 단비를 선사했다고 평가할 만하다. MS에게
남겨진 것은 발표된 수많은 게임들을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게이머가 원하는
시점에 판매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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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이크로소프트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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