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노트, 대용량 스마트 보조배터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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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13 14:40 | 수정 2014.06.13 14:53

 


[IT조선 차주경 기자]
퓨전에프앤씨(대표 차진규)는 오토디텍팅
기능을 갖춘 대용량 스마트배터리, 아이노트 FS-PB AP 시리즈를 출시한다. 


 


국내 최초로 이 제품에
적용된 오토디텍팅 기능은 기기에 맞는 최적의 충전 조건을
자동으로 맞춰준다. 본체에는 LCD타입 배터리 인디케이터가 장착돼 충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노트 FS-PB AP 시리즈는 배터리액 누수, 전압 불안정, 보존용량 차이를 잡아주는 밸런스 회로를
내장해 20~30% 가량 높은 충전효율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아이노트 FS-PB208AP
(사진=아이노트)


 


아이노트 FS-PB AP시리즈는
5200mAh, 10400mAh, 20800mAh 용량으로 출시된다. 이는 20800mAh 기준 태블릿
PC
2~3회, 스마트폰 6~7회 이상 완충 가능한 용량이다. 가격은 20800mAh 기준 4만 9800원.
5200mAh 용량은 2만 3800원이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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