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 골" 이영표 예언 또 적중…본인도 화들짝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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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잇2
입력 2014.06.18 21:33

 



▲이영표
해설위원의 예언이 또 적중했다.(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예언이 또 다시 적중,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간) 러시아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후반 23분 이근호의 선제골이 터지자
이영표 해설위원은 "제가 두 달 전에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이렇게 됩니까"라고
말해 또한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경기에 앞서 이영표
해설위원은 “한국이 70분 버텨준다면 후반전에 충분히 승산이 있다”, “촘촘한
러시아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라는 예측을 했다.


 


이어 이영표 해설위원은
"이제부터 예측하지 않겠다"라고 말했고, 조우종 캐스터는 "이제
예측하지 마세요"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앞서 이영표 해설위원은
스페인의 몰락과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의 경기결과를 정확히 예측해 '갓영표''초롱도사''작두영표'
등의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영표 예언 적중에
네티즌들은 "이영표 예언 적중, 자리 까셔야 할듯" "이영표 예언
적중, 초롱이 형님 장난 아니다" "이영표 예언 적중, 감독 클래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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