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QHD 해상도 지닌 갤럭시S5 광대역 LTE-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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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19 08:35 | 수정 2014.06.19 09:30

 


[IT조선 차주경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광대역 LTE-A'
기술을 구현하는 '갤럭시 S5 광대역 LTE-A'를 출시한다.


 


광대역 LTE-A는
기존 LTE보다 3배 빠른
225Mbps 속도를 지원한다. 이는 10MB 용량 뮤직비디오 1편을 불과 약 0.4초면 다운받을 수 있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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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5 광대역 LTE-A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S5 광대역 LTE-A는 본체 성능면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이 제품은 2560 x 1440 해상도
W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지녔다. 이 디스플레이는 높은 색 재현율과 명암비,
빠른 응답 속도를 지녔다.


 


AP로는 2.5GHz 쿼드코어 AP가,
RAM은 3GB 대용량이 채택됐다. 물론, 삼성전자 갤럭시 S5와 대등한 성능과 화질의
1600만 화소 카메라와 여름철 유용한 IP67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도 지닌다. 심박 센서도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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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5 광대역 LTE-A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S5 광대역 LTE-A' 구매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글로벌 앱 패키지를 제공하며, 9월 말까지 매월 10편의 영화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전자 갤럭시 S5 광대역 LTE-A는 19일, SKT를 통해 먼저
출시되며 향후 KT와 LGU+를 통해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색상은 고급스러운 쿠퍼 골드(Cooper Gold) 색상 테두리에
기존 차콜 블랙(Charcoal Black), 쉬머 화이트(Shimmery White), 일렉트릭 블루(Electric
Blue), 쿠퍼 골드(Cooper Gold) 등 4가지와 더불어 스위트
핑크의 후면 컬러가 추가되며 SKT를 통해서는 글램 레드 색상도 추가될 예정이다.
출고가는 94만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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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5 광대역 LTE-A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계 최초로 광대역 LTE-A폰
시대를 여는 제품으로 삼성전자의 모바일 시장 리더십을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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