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 축구 8강 기원 ‘MANLI’ 그래픽카드 가격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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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20 17:03 | 수정 2014.06.20 17:05

 


[IT조선 최용석
기자] ‘만리’(MANLI) 브랜드 그래픽카드 공식 유통사 웨이코스가 한국 대표팀의
축구 8강 진출을 기원하며 만리 그래픽카드 제품군의 가격을 전체적으로 인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미지=웨이코스


 


이번에 가격이 인하된
제품은 최상급 모델인 ‘만리 지포스 GTX780 Ti Ultimate’ 제품부터 ‘GT630 Mini
LP’ 제품까지 총 11개 제품이다. 인하된 가격은 20일 오전부터 적용된다.


 


웨이코스 관계자는
“세계적인 축구 축제를 맞이해 한국팀의 8강 진출을 기원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며 “특히 ‘만리 지포스 GTX750
Ti’ 제품과 ‘지포스 GTX750’ 제품은 이번 가격인하로 더욱 높은 가성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만리 브랜드는
세계적인 그래픽카드 제조/유통 그룹인 ‘PC Partner’ 그룹 산하의 브랜드로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15개국에 그래픽카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용석 기자 r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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