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알제리전 손흥민 '골', '점쟁이 문어' 이영표 예언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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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23 07:47

 


'점쟁이 문어'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손흥민 활약' 예언이 맞아들었다. 하지만 경기 결과에 대한 예상은
빗나갔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첫 원정 월드컵 8강
진출을 목표로 내건 홍명보호가 알제리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4로 완패하며 16강 진출마저도 어렵게 됐다.


 


23일(한국시간) 경기에서
알제리에 전반에만 3골을 내준 한국은 후반 5분 손흥민의 만회골과 구자철의 추가골을
더해 맹추격전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알제리에 2-4로 대패했다.


 


앞서 이영표 위원은
알제리전에서 손흥민의 활약을 예고한 바 있다. 이영표 위원은 "스피드와 개인기가
뛰어난 손흥민 선수가 핵심”이라며 “손흥민이 빠른 돌파로 알제리의 약점인 측면
공간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표 위원의 예상대로
손흥민은 0-3으로 뒤져있던 후반 5분 감각적인 페인팅 모션에 이은 정확한 왼발 슈팅이
골망을 가르며 월드컵 출전 데뷔골을 터뜨렸다. 또한 손흥민은 빠른 발을 활용한
드리블 돌파와 정확한 패스로 팀 동료들에게 기회를 내주는 등 경기내내 돋보이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경기 결과는
이영표 위원의 예언에 적중하지 못했다. 당초 이영표 위원은 한국의 2-1 승리를 예상했지만
결과는 2-4 패배였다.


 


이영표 손흥민 예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표 손흥민 예언, 경기 결과까지 맞았다면 좋았을텐데",
"이영표 손흥민 예언, 영표형 진짜 점쟁이 다 된듯", "이영표 손흥민
예언, 손흥민 정말 잘했다", "이영표 손흥민 예언, 영표형도 이젠 좀 부담스럽겠네",
"이영표 손흥민 예언, 영표 위원님 16강 갈 것 같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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