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영화뭐볼까] 트랜스포머, 톰크루즈를 끌어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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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6.25 15:38 | 수정 2014.06.26 10:54

 


[IT조선 김형원
기자] 트랜스포머가 톰 크루즈의 ‘엣지 오부 투모로우’를 예매순위 2위로 끌어
내렸다.


 


국내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발표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75.6%라는 압도적인 예매율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앞서 개봉된 세 편의 영화로 국내에서만 2272만 관객을 동원했던 ‘트랜스포머’의
4번째 작품으로 전작인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으로부터 5년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영화 포스터 (이미지=예스24)


 

 


예스24 예매순위
연속 2주, 국내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4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들였던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4.14%의 예매율을 보이며 2위로 내려 앉았다.


 


예매순위 3위는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끝까지 간다’로 예매율은 3.8%를 기록했다. 4위는 레아 세이두
주연의 판타지 로맨스 ‘미녀와 야수’다. 예매율 1.5%다. 스웨덴에서 온 코믹드라마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예매율 1.4%로 5위에 자리잡았다.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도발적인 섹스드라마 ‘님포매니악 볼륨1’은 예매율 1.2%로 6위를 기록했다.


 




표=예스24


 


다음 주 국내 극장가에는
정우성, 이범수 주연의 ‘신의 한수’가 개봉된다. ‘신의 한수’는 내기바둑을 소재로
한 복수극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통쾌한 승부를 펼치는 범죄 액션영화다.


 


이 밖에 마스크 괴담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 ‘소녀괴담’과 소음문제로 옆집과 기상천외한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을 담은 코미디 영화 ‘나쁜 이웃들’이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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