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전문기업 CMO가 쓴 ‘빅데이터 마케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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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훈
입력 2014.06.27 16:03

 


[IT조선 박상훈
기자] 한국테라데이타(대표 오병준)는 테라데이타 애플리케이션(Teradata Applications)의
최고 마케팅책임자(CMO)인 리사 아더의 저서 '빅데이터 마케팅'(더난출판사) 한글본을
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마케터들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 ▲통합된 비즈니스를 위한 측정지표
구축 방법 ▲성공적인 데이터 주도 전략의 5가지 핵심 요소 ▲브랜드 연관성과 마케팅
투자대비 효과(ROMI) 증대 전략 ▲마케팅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접근 방식
▲개인화와 고객경험 향상을 위해 가치를 확보하는 방법 등이다.


 


 


 



 



빅데이터 마케팅 (사진=한국테라데이타)


 


리사 아더는 책을
통해 오늘날의 빅데이터 혼돈을 '빅데이터 헤어볼(Big Data Hairball)'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매 순간마다 기업에서는 용량, 속도, 다양성 측면에서 데이터가 증가하고
있어 이같이 복잡하게 뒤엉킨 헤어볼을 풀어낼 수 있는 전사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빅데이터 도전과제는 데이터 주도적 마케팅이 해답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책을 번역한 이흥섭
한국테라데이타 상무는 “마케팅은 현재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고 이러한
변화의 시점에 데이터 주도적인 빅데이터 마케팅은 기업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며 “이 책이 제안하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빅데이터 마케팅 실천사항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훈 기자 nanu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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