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 "신작 모바일로 한국 시장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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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02 11:16 | 수정 2014.07.02 16:17

 


[IT조선 박철현]
이펀컴퍼니가 하반기 신작 모바일 게임으로 국내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이펀컴퍼니(대표
이명)는 2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2014년 하반기에 내놓을 신작 3종을 소개하고,
앞으로 국내에서 진행될 게임 서비스 전략과 비젼을 발표했다.


 


2013년 대한민국
게임시장에 진출한 이펀컴퍼니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삼국히어로OL’ 출시를
시작으로 ‘삼국지PK’ ‘신기행’ ‘티격태격’ 등 6종의 게임을 내놓아 국내 시장에서
성과와 노하우를 접하게 됐다.


 


이 회사는 그 동안
국내에서 서비스해 온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능력을 바탕으로 하반기 신작을 내놓아
괄목한 성과를 낼 방침이다.


 


특히 모바일 신작 ‘삼국취’를 시작으로 ‘마을을 지켜줘’ ‘약탈의 민족’ 3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작들은이미 게임성을 인정받은 만큼 한국 현지화 작업을 거쳐 국내 게이머들의
재미를 책임진다.


 




이펀컴퍼니 주요 임원들. 하반기 신작 게임으로 한국 시장을 주도한다.


  


우선 삼국취는 이펀컴퍼니가
세번째로 선보이는 전략 RPG로, 기존 삼국지 게임과 차별화된 애니메이션 풍의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탄탄한 콘텐츠와 함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조작, 몰입도 높은 시나리오 퀘스트, PVP 시스템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갖췄다.


 


또 다른 신작 ‘마을을
지켜줘’는 카툰풍 그래픽에 유머러스한 스토리를 넣은 디펜스 게임이다. 치밀한
전략을 바탕으로, PVP,PVE 콘텐츠와 SNG요소를 잘 섞어 넣은 것이 특징. 이게임은
중국 모바일 마켓에서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면서 게임성을 입증받은 작품이다.


 


마지막 ‘약탈의
민족’은 제목 그대로 약탈 SNG다. 자신의 마을에 건물과 기지를 건설하여 타 플레이어의
침공을 막아냄과 동시에 전투를 통해 부와 영예를 얻는 본격 전쟁 콘텐츠를 갖췄다.
특히 이 게임은 AOS 장르를 적절히 섞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이펀컴퍼니는 차기
모바일 신작을 한국 유저 성향에 맞춰 7월과 8월 출시해 성과를 낼 계획이다.
또 최근 국내에서 대세로 자리를 잡은 액션 RPG도 내놓을 예정이다.


 


이명 이펀컴퍼니
한국지사 대표는 “회사명 처럼 재미있는 게임을 내놓기 위해 노력을 쏟겠다. 이펀컴퍼니는 앞으로
겸손한 자세로 다양하고 퀄리티 높은 게임을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며 “신작
3종외에도 비밀리에 준비하는 다수의 신작게임이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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