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에서 하드코어로 모바일 RPG 트렌드 바꾼 '블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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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경
입력 2014.07.03 10:31 | 수정 2014.07.05 09:59

    


모바일 게임 가운데서도
액션 RPG 시장은 다양한 방식에 재미를 무장한 신작들이 쏟아지며 경쟁이 치열한
곳이다.


 


치열한 경쟁의 중심에 네시삼십삼분의 블레이드 for Kakao(이하 블레이드)가
있다. 블레이드는 지난 5월 전 세계 구글 플레이 마켓에서 매출 4위에 오르며 글로벌
마켓을 흔들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드높일 블레이드,
퀄리티있는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지금 바로 접속할 것.


 



블레이드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40일만에 300만
다운로드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된 지 40일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블레이드. 블레이드는 모바일 RPG 시장의
트렌드를 캐주얼에서 하드코어로 이동시킬 만큼 파급력을 발휘하고 있다. 왜?


 



블레이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진삼국무쌍, 라키온,
크림슨씨, 워로드 등 콘솔과 PC온라인 RPG의 액션 DNA를 모바일에 녹여낸 블레이드는
현존하는 모바일 게임 중 수준 높은 그래픽과 플레이 내내 화면을 수놓는 특수효과
등 PC 온라인 MMORPG에 버금가는 재미를 보여준다.


 


여기에 더해 철저한
최적화를 거쳐 갤럭시S2, 아이폰4S 등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무리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거침없는 인기행진을 이어가게 하고 있다.


 


 


8등신 캐릭터에
화끈한 액션


 


블레이드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그래픽, 액션, 타격감을 자랑한다. 동종 장르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네트워크 플레이도 신선함을 던져준다. 특히 1대1 실시간 대결은 물론 10명까지 전투를
벌일 수 있는 다양한 플레이 모드는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 (상단부터) 몬스터 캐릭터
사월이, 골렘, 래투스, 타락천사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강화나 승급을 통해 보다
강력한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블레이드의 재미요소다. PC온라인
수준의 스킬트리 시스템으로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캐릭터 성장모습도 흥미를 더한다.
언리얼엔진에서 뿜어 나오는 보스 몬스터에게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은 반복
사냥 의욕을 고취하기도 한다.


 



 


(보스 morakes, vepar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액션 DNA를 녹여내다


 


30~40대 디아블로를
즐겼던 세대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실사풍 그래픽은 물론 타격감과 액션성을 겸비한
시스템도 블레이드의 재미를 더한다. 고대 악마 드락과 수년동안 이어지는 영웅과
악마의 전쟁 서사시로 영화와 같은 시나리오를 전개하며, 콘솔게임 귀무자에서 볼
수 있던 반격일섬과 진삼국무쌍의 시원한 무쌍난무 등 액션 DNA도 향수를 자극한다.


 




▲ (상단부터) 신비한 광산,
야만인 감옥, 엘리시온, 오래된 숲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모바일 시장에 하드코어급
모바일 액션 RPG의 열풍을 몰고 온 블레이드,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재미를 끊임없이
더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캐주얼에서
하드코어로 모바일 RPG 트렌드 바꾼 '블레이드'>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 즐기는
트렌드잇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렌드잇은 매월 1일, 이벤트 정보를 담은 부록
'플러스 에디션'은 매월 10일 발행하며,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탭진
앱,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윤정 기자
ityo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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