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동반성장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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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14 14:39 | 수정 2014.07.14 15:02

 


[IT조선 김남규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과 동반성장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IBK기업은행에 150억원을 예탁하고 이를 재원으로 기업은행은 총 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전국 산업단지 입주기업 및 대구·경북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자금을 저리로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한 기업당
10억원까지며, 기업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금리를 1.0%p 자동 감면해 준다.


 



▲권선주
기업은행장(오른쪽)과 강남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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