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컴퓨터 운영체제 'OS X 요세미티' 10월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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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24 12:48 | 수정 2014.07.24 13:00

 


[IT조선 김형원
기자] 애플이 맥 컴퓨터 운영체제 최신버전인 ‘OS X 요세미티’ 정식 버전과 12인치
화면 크기를 지닌 신형 맥북에어를 10월말에 발표할 것이라고 애플 전문 소식통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OS
X 요세미티 완성 버전에 가까운 ‘골드마스터’ 버전은 10월 10일 전후 등장하며,
정식 버전은 10월말까지 맥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애플은 OS X 요세미티
공개와 함께 12인치 화면 크기의 고해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신형 맥북도
발표할 것이라 한다.


 


신형 맥북은 12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외에도 몸체는 알루미늄 바디로 만들어졌으며 기존 맥북 시리즈보다
더 얇고 가볍게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다만 현 시점에서는 이 신형 맥북이 맥북에어가
될지 맥북프로가 될지 알 수 없다고 보도했다.


 


한편, 대만 이코노믹데일리의
경우 12인치 신형 맥북을 ‘맥북에어’로 보고 있다.


 




OS X 요세미티 (이미지=애플)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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