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ACT6 외전. 심해탈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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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31 17:17 | 수정 2014.07.31 18:53

 


[IT조선 박철현]
넥슨(대표 박지원)은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 캐릭터 밸런싱 조정을
중심으로 하는 ‘ACT6 외전. 심해탈출’을 31일 업데이트했다.


 


우선 몬스터를
무력화하는 스킬을 주로 사용하는 캐릭터 공격력 강화 아이템 업그레이드 방식을
개선하고 효율을 더욱 높였다. 


 


또 물리공격과 마법공격이
모두 가능한 ‘스트리트파이터’ 캐릭터의 하이브리드 콘셉트를 보강하는 스킬을
전면 추가하고 활용이 적은 스킬의 기능성을 개선했다.  


 




이미지=넥슨


 


체력(HP) 소모량이
큰 스킬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버서커’ 캐릭터의 경우, 체력이 적어질수록 큰
반사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일부 스킬을 개편했고, 2차 각성 스킬 성능 및 발동시간을
함께 조정했다. 


 


이 밖에 도적의 전직캐릭터
‘로그’의 핵심 스킬인 ‘히트앤드’ 스킬의 균형을 맞추어 전반적인 활용성을 높였으며,
‘물리 퇴마사’ 캐릭터의 스킬 기능성 개편을 통해 호쾌하고 묵직한 공격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2일부터 3일 오전 6시까지 게임에 접속해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
‘14 온타임 크로니클 선물 주머니’를 지급한다. 크로니클 아이템은 스킬 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최고 등급 아이템으로, 해당 선물상자에는 전 직업의 크로니클 장비와
액세서리 등이 담겨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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