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퀄컴 부사장 영입해 모바일 신사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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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06 11:33 | 수정 2014.08.06 12:22

 


[IT조선 이진]
마이크로소프트(MS)가 모바일 및 클라우드 부문 신사업 발굴을 위해 퀄컴 임원을
영입했다.


 




페기 존슨 신임 MS 부사장 (사진=네이버 인명DB)


 


IT 전문매체 긱와이어는
5일(현지시간) MS가 페기 존슨 퀄컴 글로벌 시장개발담당 총괄 부사장을 영입해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부문을 맡긴다고 보도했다.


 


존슨 부사장은 퀄컴에서
약 24년간 근무해 왔으며, 과거 모바일 앱 플랫폼인 브루를 선보여 성과를 낸 바
있다. 최근에는 퀄컴의 사물인터넷(IoT) 사업이 시장에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존슨 부사장은 MS에서
모바일 및 클라우드 부문 신사업 발굴과 함께 전략적 인수합병(M&A) 등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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