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새로운 디자인 적용한 ‘뉴 X3’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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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혁
입력 2014.08.07 11:32 | 수정 2014.08.07 11:55

 


[IT조선 김준혁]
BMW 코리아가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port Activity Vehicle) 뉴 X3를 7일 공식
출시했다.


 


BMW 뉴 X3는 지난
2011년 국내에 출시한 제2세대 X3의 부분변경 모델로 X 패밀리 고유의 ‘X’형 디자인이
적용돼 역동적인 인상을 완성했다.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좌우로 더욱 길어졌으며
키드니 그릴과 이어져 탄탄한 근육질 이미지를 형성한다. 앞뒤 범퍼 역시 입체감을
더해 역동적 디자인을 완성했다.


 


새로운 2.0리터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한 뉴 X3 20d는 최고출력 190마력과 최대토크 40.8kg.m의 힘을
발휘한다. 이보다 상위 모델인 뉴 X3 30d는 3.0리터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힘을 낸다.


 


여기에 다양한 BMW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기술을 적용해 유로6 규제를 만족하는 한편, 뉴 X3 20d와 뉴 X3 30d
각각 14.1km/l와 12.2km/l의 높은 연비를 달성하게 됐다.


 


한편, 이번 국내에
출시하는 모델은 새롭게 추가된 뉴 X3 xDrive 20d xLine를 포함, 뉴 X3 xDrive 30d,
뉴 X3 xDrive 30d M 스포츠 패키지로 총 3종이다.


 


가격은 뉴 X3 xDrive 20d xLine이
6690만 원이며, 뉴 X3 xDrive 30d는 7590만원, 뉴 X3 xDrive 30d M 스포츠 에디션은
8,390만원이다.


 


▲ 사진=BMW
코리아


 


김준혁 기자 innova3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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