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사진으로 본 아이폰6는 이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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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07 09:45 | 수정 2014.08.07 11:36

 


[IT조선 최재필]
오는 9월 출시를 앞둔 애플 아이폰6의 3D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


 



▲아이폰6
내부 3D 렌더링 이미지 (사진=노웨어엘스)


 


지난 6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디자이너 마틴 하젝은 프랑스 IT전문 매체인 노웨어엘스를 통해 아이폰6의
내부 부품 3D 렌더링을 공개했다.


 


렌더링은 2차원의
화상에 광원·위치·색상 등 외부의 정보를 고려해 3차원 화상을 만드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번에 공개된 렌더링
이미지는 몇 달 동안 공개됐던 아이폰 6의 유출 사진을 기반해 제작됐다.


 



▲아이폰6
내부 3D 렌더링 이미지 (사진=노웨어엘스)


 


공개된 내용을 보면
확연히 커진 회로기판에 쿼드코어 프로세서 A8이 눈에 띈다. 또한 균일한 라운드
디자인에 얇아진 케이스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프랑스 매체
노웨어엘스는 아이폰6의 배터리가 기존 제품보다 커지고 효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는데, 렌더링에서도 A8 칩 이외의 후면이 거대한 배터리로 채워져 있다.


 


애플은 오는 9월
9일 미디어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6를 공식 발표한다. 아이폰6에는 iOS8의 핵심 기능인
헬스전용 광학센서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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