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정체 예상보다 빨리 풀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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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17 17:28 | 수정 2014.08.17 18:10

 


연휴 마지막날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가
북세통을 이뤘지만 예상보다 빨리 교통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


 


올해 8월 15일 광복절이
금요일에 자리함에 따라 국민들은 3일간의 달콤한 휴일을 보냈다. 이번 연휴가 휴가철과
맞물림에 따라 전국 휴양지가 관광객들로 붐볐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은
전날 50만여명에 이어 이날 30만명의 피서객이 몰렸고 광안리 해수욕장은 전날 55만명,
이날 30만명이 찾았다.


 


연휴 마지막날인
17일은 예상대로 고속도로가 정체를 보였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연휴 마지막날인 17일 정체는 오후 4시경 절정을 이루다 18일 새벽 1시께 해소될
것으로 전망됐다. 연휴 마지막날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32만대, 들어오는 차량은
42만대로 예상된다.


 




연휴 마지막날 오후 5시 20분 현재 고속도로 교통 현황 (이미지=한국도로공사)


 


그러나 연휴 마지막날임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 정체는 빠르게 풀리고 있다. 오후 5시 25분 현재 교통 상황을
살펴보니 정체 구간의 길이가 빠르게 줄고 있다.


 


연휴 마지막날 정체
관련해 네티즌들은 "연휴 마지막날 의외로 빨리 풀렸다", "연휴 마지막날
오기 전에 출발하는게 좋다", "연휴 마지막날이라 많이 막힐 것",
"연휴 마지막날을 길에서 보내기에는 좀", "연휴 마지막날인데 다행이다"
등 의견을 남겼다.


 


<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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