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 ‘라이벌 도타 2 에디션’ 게이밍 마우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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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27 15:29 | 수정 2014.08.27 15:49


[IT조선 노동균]
스틸시리즈코리아(지사장 박재천)가 정통 AOS 게임 ‘도타 2’ 전용 게이밍 마우스
‘스틸시리즈 라이벌 도타 2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라이벌
도타 2 에디션 게이밍 마우스(사진= 스틸시리즈)


 


라이벌 도타 2 에디션
게이밍 마우스는 스틸시리즈의 라이벌을 기반으로 한 성능과 도타 2 팬들을 위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도타 2 게이머들을 위한 독점 게임 아이템도
추가됐다.


 


기본 제원으로는
50에서 최대 6500CPI까지 해상도를 설정할 수 있는고성능 옵티컬 센서 Pixart PMW3310를
탑재했고,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폴링 레이트, 각도 스내핑, 가속, 감속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스틸시리즈 엔진 3를 적용했다.


 


또한 3000만 번 이상의
클릭 수명을 보장하고, 클릭 후 높은 반응속도로 센서에 명령을 전달하는 스틸시리즈의
독점적인 스위치 설계도 적용됐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도
특징이다.


 


도타 2 제작사인
밸브와의 협력으로 구현된 디자인은 붉은 고무 그립으로 된 사이드 버튼과 짙은 회색
바디로 게임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마우스 표면은 소프트한 터치 페인트를 토대로
부드러우면서도 땀 방지 코팅 기능이 있어 장시간 사용에도 쾌적하다.


 


이외에도 라이벌
도타 2 에디션에는 도타 2의 특별한 아이템 ‘지옥의 응시’가 함께 제공된다. 스틸시리즈
라이벌 도타 2 에디션을 위해 제작돼 마우스 구매자들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라이벌
도타 2 에디션에 포함된 특별 아이템 ‘지옥의 응시’(사진= 스틸시리즈)


 


박재천 스틸시리즈코리아
지사장은 “스틸시리즈는 도타 2 게이머들이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성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도타 2 팬들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디자인을 적용한 마우스를 개발했다”며
“세계적인 프로게임 팀들이 광범위한 테스트를 완료, 도타 2 게이머들을 위한 가장
파워풀한 결과물로써 라이벌 도타 2 구매 시에만 얻을 수 있는 독점 게임 아이템도
추가돼 있다”고 전했다.


 


노동균 기자 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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