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빅데이터 전문 업체 찾은 미래 빅데이터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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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훈
입력 2014.08.30 10:52

 


[IT조선 박상훈]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원장 서강수)이
주관한 '빅데이터 창조캠퍼스'의 교육생이 8주간의 집체교육을 마치고 국내 빅데이터
기업을 방문, 빅데이터 실무 현장을 체험했다.


 


‘빅데이터 창조
캠퍼스’에 참가한 전국 대학생 26명은 지난 7월 2일부터 8주간 ▲빅데이터 기술교육
▲취업클리닉 ▲팀 프로젝트 등을 진행했다. 교육 종료 후 기업 공동 면접을 통해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취업 연계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들은 주식시장 분석을 통한
질병예측, 맛집 관련 데이터 분석을 통한 순위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7일
판교에 위치한 위세아이텍에서 김선영 위세아이텍 상무(맨왼쪽)와 빅데이터 창조캠퍼스
교육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기업탐방은 위세아이텍과
솔트룩스의 초청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고 현업 선배의 조언을 통해
빅데이터의 가치와 비전을 고민하는 자리가 됐다고 진흥원 측은 설명했다. 서경덕(건국대
컴퓨터공학 4) 학생은 “빅데이터 창조캠퍼스 교육을 통해 배웠던 관련 기술들이
실제 기업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빅데이터 창조캠퍼스는
9월 1일부터 빅데이터 전문기업 대상으로 본격적인 취업연계를 시작한다.


 


박상훈 기자 nanu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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