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모바일 기기용 2000만 화소 이면조사 센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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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01 09:06 | 수정 2014.09.01 09:51

 


[IT조선 차주경]
도시바가 스마트폰, 태블릿 PC용 고성능 카메라 이미지 센서 양산에 나선다.


 


도시바 이미지 센서
신제품, 제품명 'T4KA7'은 1/2.4인치 크기에 2000만 화소를 지녔다.


 


이 이미지 센서는
이면조사형으로 설계돼 어두운 곳에서도 고화질을 구현한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이 1/3인치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것에 비해, 도시바 이미지 센서는 센서
크기도 화소도 더 높다.


 


 toshiba_CMOS_1.jpg


도시바
T4KA7 (사진=도시바)


 


도시바 T4KA7을 사용하면
카메라 모듈을 10.5 x 12 x 6mm 이하로 만들 수 있다. 초소형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도 적용할 수 있는 셈. 도시바는 T4KA7 카메라 모듈을 2015년 2월부터 양산할
계획이다. 센서 단가는 2000엔 선.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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