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종균 사장, 국내서 갤럭시노트4 행사 진두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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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01 17:56 | 수정 2014.09.01 18:11

 


[IT조선 이진]
오는 3일 베를린·베이징·뉴욕 등 3곳에서 갤럭시노트4가 동시에 공개된다. 이번
행사와 관련,삼성전자 IM 사업부를 책임지고 있는 신종균 사장의 행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 사장은
당초 베이징이나 베를린 중 한 곳에서 직접 갤럭시노트4를 발표할 것으로 보였지만, 예상과
달리 국내에서 행사를 진두지휘 하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갤럭시노트4 추정 제품 모습 (사진=폰아레나)


 


휴대폰 업계에 따르면,
신 사장은 서울에서 갤럭시노트4 출시 행사를 관장한다. 3곳에서 열리는 행사 중
신 사장이 방문하는 곳이 삼성전자의 주력 시장 아니냐는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신 사장은 고심끝에
서울에서 베를린, 베이징, 뉴욕의 갤럭시노트4 언팩 행사를 지휘한다.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한 것이다.


 


베를린에서의 언팩
행사는 신 사장 대신 이돈주 전략마케팅실장(사장)이, 베이징과 뉴욕에서는 주요
관계자가 행사를 주관할 예정이다.


 


한편, 갤럭시노트4는
QHD 해상도를 지원하는 5.7인치 디스플레이와 옥타코어 프로세서, 16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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