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선랜 장비 시장, 0.5% 성장한 593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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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15 13:49 | 수정 2014.09.15 14:20

 


[IT조선 유진상] 올해 국내 유선랜(Local Area Network)
장비시장은 전년 대비 0.5%의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5934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대표 홍유숙)는 최근 국내 유선랜 장비 시장에
대한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전망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2%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2018년 6520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국내 유선랜 장비 시장에서 6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L2-3 스위치 시장은 2014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3.6% 성장하며
1924억원 규모를 형성했다. 특히 이 시장은 2018년까지 연평균 3.3% 성장하며 4723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민철 한국IDC 선임연구원은 "그동안 높은 성장이
기대되었던 L4-7 스위치 시장은 2014년 상반기 업체간 가격 경쟁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하락하며 203억원의 시장을 형성하는데 그쳤다"며 “그러나 L4-7 스위치는
기존 로드 밸런스(Load Balance) 기능 외에 보안, 가속, QoS(Quality of Service),
네트워크 주소 변환(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 등 다양한 기능에 대한 수요
증가로 향후 5년간 연평균 3.6%로 성장하며 2018년 603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차세대 네트워크를 대비해
SDN(Software Defined Network) 및 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의 도입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겠지만,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
무리한 전환은 지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유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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