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원, 전자금융보조업자 안전성 점검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4.09.18 17:41 | 수정 2014.09.18 17:52

 


[IT조선 김남규]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김영린)은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전자금융보조업자 안전성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합동점검은 전자금융감독규정
제60조에 의거해 9월22일부터 30일과 10월13일부터 23일 사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12개 CMS사업자와 16개 신용카드 VAN사업자 등 총 28개사다.


 


 


이 기간에 금융회사는
재무건전성 및 관리적, 물리적 보안 점검을 수행하고, 금융보안연구원은 기술적 보안영역의
점검을 수행한다.


 


특히 최근 이슈인 보안 패치 관련 시스템과 절차, 업무연속성,
장애 관리 등 전자금융보조업무 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정보보호 조치 현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금융보안연구원 측은
"합동점검의 평가기준 수립, 점검수행, 점검결과에 있어 효율성 및 객관성 확보
등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며 "전자금융거래와 관련한
안전성 강화 및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