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코리아, 인천AG 경찰 모터사이클 정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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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혁
입력 2014.09.18 14:57 | 수정 2014.09.18 15:14

 


[IT조선 김준혁]
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제17회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의 개막 전 준비 기간부터 폐막까지
약 한 달에 걸쳐 경찰 모터사이클 정비를 위해 전문 테크니션과 장비 등의 인프라를
지원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아시아경기대회에
참석한 선수단 및 각국 대표의 의전 및 경호를 위해 사용되는 모터사이클을 정비하고,
경찰 승무원의 안전하고 원활한 임무 수행을 돕기 위해서 계획됐다. 이에 따라 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아시아경기대회의 개막 2주 전인 지난 9월 4일부터 할리데이비슨 경찰 모터사이클
전체를 대상으로 한 무상 점검을 시작으로 상시 정비 서비스에 돌입했다.


 


할리데이비스코리아가
제공하는 정비 서비스는 타이어, 엔진오일, 배터리 등과 같은 소모품 상태 점검부터
엔진, 전기 시스템 등 고급 정비까지 포함되며, 대회가 폐막하는 10월 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양찬우 할리데이비슨코리아
고객지원팀장은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데 착안해 의전 및 경호에 활용될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을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라며 “국가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대규모 행사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만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할리데이비슨코리아

 

김준혁 기자 innova3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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