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데이터센터] 김영숙 서울시 정보자원과장 “시민과 가치 공유, 초협력 그린데이터센터 추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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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23 14:58 | 수정 2014.09.23 16:52

 


[IT조선 유진상] 오는 25일 목요일 강남역 과학기술회관에서
IT조선(대표 양승욱)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컴트렌드 2014: 스마트 데이터센터, 클라우드&SDN을 주목하라’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김영숙 서울시 데이터센터 정보자원과장은 ‘서울시 데이터센터 그린화 및
클라우드 추진 정책’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서울시 데이터센터는 2004년 3월 개관한 이래 공공부문
데이터센터 운영의 최우수 사례로 꼽힌다. 때문에 해외 각국으로부터 방문 견학도
많다. 특히 서울시 데이터센터는 설립 당시부터 외부 업체에 용역을 맡기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공무원이 직접 운영하고 있어 정보유출 등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뿐 아니라 센터 운영에 대한 내부 역량을 강화시키고 있다.


 



▲ 서울시
클라우드 비전 (그림=서울시)

 


이러한 서울시 데이터센터가 다시금 변화를 꾀하고
있다. 바로 그린(친환경)과 클라우드를 앞세워 스마트 데이터센터로 변화해 나가고
있는 것.


 


서울시 데이터센터의 목표는 ‘시민과 가치를 공유하는
초협력 그린데이터센터’다. 열린 데이터센터를 통해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기술에
대응하는 운영 환경을 구축하려는 것이다. 또 수요기관이 만족하는 그린데이터
실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자원공유 및 가치 창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초협력 전자정부의 클라우드 환경 구축, 고효율의 정보자원 운영환경 구축, 수요기관
맞춤형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을 수립해 놓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에 최적화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중장기 전략도 펼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서울시 클라우드 추진
계획은 오는 2017년을 목표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2009년부터 서버 가상화를 추진해 2013년까지 77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2013년도부터는 스마트패드를 이용한 망분리 시범사업과
120 다산콜센터 상담실 데스크톱 가상화, 내부망 전용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도입해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오는 2016년에는 상암동 DMC 단지내에 클라우드센터
건립도 앞두고 있다.


 


김영숙 서울시 정보자원과장은 “세계 IT 수도 서울이
그린IT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저전력 고효율의 친환경적인 ‘그린데이터센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클라우드 인프라와 공동 플랫폼 구축, 클라우드
서비스 구현 등을 통해 소통 및 협업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도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의 스마트 데이터센터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5일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컴트렌드 2014: 스마트 데이터센터, 클라우드&SDN을
주목하라’ 컨퍼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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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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