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ITEMS, 인텔리코리아 3D 프린팅 교육 한국전자전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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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14 15:04 | 수정 2014.10.14 18:57

 


[IT조선 차주경]
한국전자전 전시장에 마련된 3D 프린팅 섹션에서는 다양한 코너가
마련됐다. 이 가운데 3D 프린팅 교육 및 체험 코너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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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전
3DITEMS 부스


 


3D 프린팅 교육 및
전문 교강사 양성에 주력해
온 교육업체, 3DITEMS는 관람객들이 직접 3D 프린터를
조립하고 인쇄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모델링 프로그램 강의도 진행됐다.
3DITEMS는 3D 프린팅 과정과 프린터 조립 및 유지보수
체험을 참가자들에게 제공, 3D 프린팅 진입 장벽을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이기훈 3DITEMS
대표는 "3D 프린팅의 기본은 모델링이다. 모델링 프로그램 사용법을 비롯해
3D 프린터 인쇄 과정 교육과 실습 기회를 참가자들에게 제공, 3D 프린팅 인구 확산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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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전
인텔리코리아 부스


 


구산 캐드 프로그램
캐디안 제조사, 인텔리코리아도 부스를 마련해 3D 프린팅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모델링 프로그램
조작법에서부터 3D 프린터 인쇄 과정에 이르기까지 프린팅 전 과정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인쇄한 결과물은 사은품으로 증정됐다.


 


한명기 인텔리코리아
교육부장은 "이번 3D 프린팅 체험 행사는 모집 직후 신청이 완료될 만큼 반응이
좋았다. 3D 프린팅을 배우고 익숙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체험이다. 모델링 프로그램을
다루는 방법에서부터 3D 프린터 설정과 조작, 실제 인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 체험해보면 3D 프린팅을 훨씬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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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전
오브젝트빌드 부스


 


국내 3D 프린팅 시장
터줏대감, 오브젝트빌드는 3D 프린팅 솔루션 개척에 나선다. 오브젝트빌드는 카메라를
사용한 3D 프린팅 확인 및 클라우드 3D 프린팅 솔루션을 출품했다. 백진철 오브젝트빌드
대표는 "3D 프린터 성능은 상향 평준화됐다. 그렇기에 이제는 3D 프린팅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솔루션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이다. 오브젝트빌드는 3D 프린팅의 응용
사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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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전
3D 프린팅 세미나


 


한국전자전 전시장에서는
소규모 3D 프린팅 세미나도 진행된다. 강연은 30분 단위로 진행되며 3D 프린팅 활용
실습과 응용 부문 설명, 모델링 활용 방안과 제품 생산 예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진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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