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우리들병원에 환자맞춤형 IT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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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잇3
입력 2014.10.15 10:16 | 수정 2014.10.15 10:28

 


[IT조선 최재필]
SK브로드밴드(사장 안승윤)는 척추 전문병원인 우리들병원과 환자 중심의 병원 IT
선진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왼쪽부터 고영호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기획본부장, 박창기 우리들병원 행정원장 (사진=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입원실의
각 병상마다 스마트 태블릿을 설치해 ▲환자들 입·퇴원 안내 ▲영양·식단
및 건강상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환자들이 병상에
설치된 스마트 태블릿을 통해 의사의 처방이나 약제 지시사항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처방전달시스템'과 환자의 진료기록을 전산화해 보관하는 '전자의무기록' 등 병원과
연계된 환자지원 서비스를 추가 적용할 방침이다.


 


고영호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기획본부장은 “병원에 병원정보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IT 솔루션을 제공해 우리들병원 서비스 차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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