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DS, 강화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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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20 08:39 | 수정 2014.10.20 09:16

 


[IT조선 최재필]
KT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인 KTDS 임직원들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TDS
임직원들이 속노랑 고구마를 캐고 있는 모습 (사진=KTDS)


 


KTDS(대표 양희천)와
KTDS 노동조합은 1사1촌 협약을 맺은 강화군 불은면 덕성리 마을을 찾아 농촌 가을걷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KTDS 임직원과 노조대표 및 가족 50여명은 밭에서 직접 속노랑 고구마를 캐고,
수확한 고구마를 그 자리에서 구매하기도 했다.


 


아울러 KTDS와 KTDS
노동조합은 지난달 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개최해 강화도 자매마을에서
수확한 강화섬쌀, 고구마 등의 농작물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다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이철희 KTDS 노조위원장은
"자매마을의 농산물은 다시 임직원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사내 직거래 장터를
개설할 것"이라며 "농촌의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필 기자 jpchoi@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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