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SKT보다 '갤럭시노트 엣지' 보조금 더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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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28 11:28 | 수정 2014.10.28 14:56

 


[IT조선 이진]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엣지가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된
가운데, 보조금은 KT가 조금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노트 엣지


 


SK텔레콤은 28일
갤럭시노트 엣지 보조금 공시를 통해 LTE100 요금제 기준 15만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단말기 출고가격이 106만 7000원임을 고려하면, 최대 보조금을 지급 받더라도 91만
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29일 갤럭시노트
엣지를 출시하는 KT는 아직 공식 보조금 공시를 하지 않았지만, 20만원 이상 보조금을
지급할 가능성이 높다.


 


한 관계자는 "SK텔레콤이
최대 15만원의 보조금을 투입했기 때문에, KT는 이보다 더 많은 금액을 보조금을
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25만원까지는 안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노트
엣지는 5.7인치 QHD 디스플레이 및 측면 디스플레이와 2.7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16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장착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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