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롯데월드 8층에도 균열 발생, 과연 가도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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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4.11.05 01:16 | 수정 2014.11.05 01:16


제2 롯데월드


 


잠실 제2 롯데월드의
내 5~6층 식당가 바닥에 이어 8층 천장에서도 균열이 목격되자 롯데건설이 사태 수습에
나섰다.


 


지난 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제2 롯데월드 5~6층 식당가 바닥에 이어 8층 천장에서도 균열이 발견됐다.
균열이 발견된 장소는 잠실 제2 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중앙홀로, 얇은 보들을
떠받치고 있는 두꺼운 보에서 균열이 발견돼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다.


 



▲ 제2 롯데월드 8층에 나타난 천장
균열(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이에 롯데건설은
3일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제2 롯데월드 천장 균열은 구조물인 콘크리트에 발생한
것이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타이카라이트)의 이음새 부분에 생긴 것으로
건물의 안전과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 같은 롯데건설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불안감은 더욱 증폭돼 온라인 커뮤니티 곳곳에서 불안감이 노출되고 있다.


 


제2 롯데월드 천장
균열 논란과 해명을 본 네티즌들은 "제2 롯데월드 균열, 왠지 무섭다” ”제2
롯데월드 일단 가지 말아야지” “제2 롯데월드 안전불감증이 여기에도 적용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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