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텐코리아, ‘KOSIGN 2014’서 디지털 영상 솔루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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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06 11:31 | 수정 2014.11.06 12:14


[IT조선 노동균]
에이텐코리아(대표 첸순청)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2회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KOSIGN
2014)’를 통해 자사의 디지털 사이지니 및 영상관제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행사기간 동안 에이텐코리아는
관람객을 상대로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는 한편,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다소 어렵고 생소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을 좀 더 쉽고 가깝게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KOSIGN
2014 에이텐 부스 현장(사진= 에이텐코리아)


 


전시된 에이텐의
제품은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구축에 특화된 ‘VS1818T’와 ‘VE814’를 비롯해
밴크리스트 매트릭스 스위치 ‘VM5808H’, 신제품 디지털 매트릭스 스위치 ‘VM1600’,
DVI 화면 분배기 ‘CM1164’, HDMI 무선 연장기 ‘VE829’ 등이다.


 


특히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VS1818T는 HDBaseT 연장 기술을 도입, 하나의 Cat 5e 케이블만으로 전송기와
수신기가 견고하게 연결된다. 이를 통해 UHD 4K×2K와 1080p 풀 HD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최대 100m 내에서 다채널 디스플레이에 실시간 전송 및 분배할
수 있다.


 


또한 밴크리스트
연장 솔루션인 VE814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고 효율적인 기능 확장이 가능하다.
옥외광고와 같은 공공부문 디스플레이부터 규모가 큰 전문 스튜디오와 기업은 물론,
소규모 오피스 환경 및 가정까지 폭넓게 도입 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영상관제 솔루션인
8×8 HDMI 매트릭스 스케일러 스위치 VM5808H는 초고속 고화질 멀티미디어 출력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기업 내 미팅룸, 교통 및 CCTV 관제센터, 방송국 등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간편한 조작으로
8개의 HDMI 비디오 소스를 8대의 HDMI 디스플레이에 전송해주는 제품으로, 빠른 화면
전환이 필요한 교통관제센터를 비롯해 기업 내 유비쿼터스 환경 실현에도 적합하다.


 


에이텐코리아 관계자는
“에이텐의 솔루션은 가정부터 기업, 공공부문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폭넓고 유연하게
대응하며, 강력한 성능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며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도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노동균 기자 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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