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애플 전용 메모리 i-FlashDrive 단독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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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07 15:15 | 수정 2014.11.07 15:40

 


[IT조선 김남규]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피노컴과 손잡고 IOS USB OTG 'i-FlashDrive'를
소셜커머스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위메프


 


'i-FlashDrive'는
그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만 한정 되어 있던 USB OTG 제품 사용이 iOS를 사용 중인 애플 고객들까지도 가능한 제품이다.


 


iPHONE, iPAD, Mac
book, PC, Android Phone과 호환이 가능하며 MP3와 동영상 파일도 iTunes 없이 바로
재생이 가능하다.


 


모델들을 살펴보면
'i-FlashDrive HD'와 'i-FlashDrive A(Dual)' 두 가지가 준비돼 있다. HD모델은 iOS전용
OTG USB 제품으로 애플 제품만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A(Dual)모델은 iOS와
Android 호환이 가능한 제품으로 애플 제품과 PC, Android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모델별로 8GB, 16BG 두 가지 용량이 있다. HD모델 8GB 기준가
8만4000원에서 1만원이 할인된 7만4000원에 판매 중이다.


 


우경진 디지털/가전
MD는 "이번 i-FlashDrive로 늘 메모리 부족에 시달렸던 애플디바이스 유저들에게
좋은 상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메프의 컴퓨터/태블릿 카테고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과 기획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남규
기자
ngk@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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