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치맥 파티, 드라마 '미생' 시청률 공약 지키기 위해 직장인들과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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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09 23:57

 


배우 강소라의 미생
시청률 공약을 이행했다.


 


지난 7일, 배우 강소라는
서울 서초구의 한 치킨 집을 빌려 수십여 명의 직장인을 초대했다.


 


강소라는 “시청률
3%가 넘으면 한 회사를 선택해 가을날 치킨+맥주를 쏘겠습니다. 제발 쏘게 해주세요”란
시청률 공약을 내건바 있다.


 




이미지=tvN


 


드라마 속 안영이와
같이 오피스룩으로 등장한 강소라는 여러 직급의 직장인들과 치킨과 맥주를 먹고
마셨다.


 


강소라는 이들과
눈을 맞춰가며 이야기했고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해 현장을 더 훈훈하게
만들었다.


 


강소라는 드라마
사랑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미생’ 원작 웹툰 완간 세트를 선물하는 등 직장인들의
호응을 이끌기도 했다.


 


한편,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미생’은 방송 3주 만에 평균 시청률 4.6%, 최고
시청률 6.0%를 돌파하며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지=윌엔터테인먼트


 


IT조선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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