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디스패치 단속 현장 보도…장윤주와의 열애설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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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09 23:34

 


'디스패치 노홍철'


 


방송인 노홍철(35)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단속 현장 사진을 보도한 디스패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가 노홍철과
모델 장윤주와의 열애설을 취재하다 단속 장면을 목격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사진=연합뉴스


 


디스패치는 8일 노홍철이
강남구 논현동 서울 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음주 단속에 적발돼 음주 측정을 위해 채혈 조사를 받는 사진을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가
노홍철 음주운전 현장에 있었던 이유에 의문을 쏟아냈다. 일부 네티즌들은 디스패치가
노홍철과 장윤주의 열애설을 취재 중 우연히 음주운전 단속 장면을 목격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


 


노홍철 음주운전
당시 장윤주와 함께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 장윤주의 소속사측은 9일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와 노홍철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장윤주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을 맞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IT조선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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