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갤럭시노트 엣지 프리미엄 버전으로 나온다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4.11.10 09:02 | 수정 2014.11.10 09:48

 


[IT조선 최재필]
갤럭시노트 엣지의 출시 계획이 없던 독일에서 '갤럭시노트 엣지' 프리미엄 버전이 나올 전망이다.


 



▲갤럭시노트
엣지


 


10일(현지시간) 삼성
모바일기기 전문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페이스북 캠페인을 통해 '갤럭시노트
엣지의 독일 출시를 원하십니까?'라는 질문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예상보다
많은 12만 210명이 긍정적인 답변을 해 독일 출시가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갤럭시노트 엣지는 당초 독일 출시 계획이 없었다. 


 


아울러 이번 투표는
독일에서 시작된지 4일 만에 13만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갤럭시노트 엣지'에
대한 독일 소비자들의 관심이 충분히 높았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부터 연말까지 독일에서 갤럭시노트 엣지 프리미엄 버전을 먼저 판매하고, 내년
초부터 일반 버전을 판매할 예정이다. 단, 프리미엄 버전에 대한 정보는 알려진 바
없으며, 색상은 동일하게 출시될 전망이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