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출시된 '갤노트 엣지 프리미엄' 가격은 899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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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13 10:02 | 수정 2014.11.13 10:18

 


[IT조선 최재필]
삼성전자가 독일에서 '갤럭시노트 엣지' 프리미엄 에디션의 가격 정보가 공개됐다.


 


12일(현지시간) 삼성
모바일 기기 전문 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독일서 889유로(약 122만원)의 가격으로
'갤럭시노트 엣지' 프리미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갤럭시노트
엣지 (이미지=삼성전자)


 


이 매체에 따르면
갤럭시노트 엣지 프리미엄 에디션의 구성은 단말기를 비롯해 ▲전용케이스 ▲디스플레이
크리너 ▲3년 품질보증 ▲쉬운 설명서 ▲삼성 마이크로 SD 카드 EVO 64GB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이번 갤럭시노트
엣지 에디션 출시는 선착순 500명에 한정해 판매되며, 이들은 독일 시발바흐의
삼성 본사 투어와 무료 저녁 식사 등이 제공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독일에서 페이스북 설문조사를 통해 '갤럭시노트 엣지' 출시를 확정짓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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