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대세 '강남' 와이디 MORPG ‘소울마스터’ 홍보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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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14 13:43 | 수정 2014.11.14 14:31

 


[IT조선 박철현]
예능 샛별 ‘강남’이 하반기 온라인 게임 기대작 ‘소울마스터’와 함께 한다.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하반기 출시하는 액션 MORPG ‘소울마스터’의 홍보 모델로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강남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강남은 2011년 그룹
M.I.B로 데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와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서툰 한국어 실력과 꾸미지 않은 순수한 모습으로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다소 귀여우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강남은 최근 예능계 최고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인기
급상승 중이다.


 



▲소울마스터
홍보 모델 강남 (사진=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강한
남자’ 강남의 박력 있는 모습과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반전 모습이 귀여운 ‘소울’들과
함께 하는 강남소울액션 RPG ‘소울마스터’의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려 홍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떠오르는 예능 대세 강남이 강력 추천하는
‘소울마스터’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강남은 ‘소울마스터’의
공식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스틸컷, 영상 광고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평소 방송에서
비춰진 모습 이상의 매력을 선보이며 유저들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소울마스터’는
자신의 캐릭터인 ‘소울링커’와 동료인 ‘소울’들을 컨트롤하며 대규모 전투를
펼치게 되는 액션 MORPG 장르의 온라인 게임으로 최근 파이널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 테스트를 통해 얻은 의견을 반영해 오는 12월 그랜드 오픈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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